탄막색연회 후기!! 이것저것


아아 정말 간만에 활기가 넘치는 행사였네요.
이번 행사 준비하면서 신간인 동방유성야때문에 안팍으로 고생을 좀해서...
그래서인지 오셔서 구경해 주시는분도 구입해 주신 분도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행사를 주최하시는 분들이 행사 진행을 너무 잘 해 주셔서 감동했어요 ㅠㅠ
메탈엑스님 반가웠습니다. 신간 교환을 했는데 재밌게 읽어 주셨는지 모르겠네요 ;_;
오래간만에 뵌 발칸님. 책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역시 발칸님 센스는 대단 하시네요... 전 언제쯤이나 그 경지에...ㅠㅠ
어찌됐든 각설하고 짤방에 적힌대로 오늘 행사를 위해 고생하신 분들 행사에 오신 관객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버엉...난 생각이 참 짦은 놈이야... 이것저것


숲이랄까 나무가 둘러쌓인 배경에 그려보려 했는데 무슨 추수 감사절 하는마냥...색이...ㅋㅋ
배경 원본 레이어를 다 날려먹어서 색조 변환으로도 답이 없 ㅋ 엉 ㅋ
하앍...
이제 슬슬TC1100에선 컬러 하기가 버겁다.....ㅠㅠ

탄막색연회/상해-02]동방유성야, 동방몽상화, 동방잡화집, 머그컵 2종...어라 광고? 이것저것

[탄막색연회/상해-02]동방유성야, 동방몽상화, 동방잡화집, 머그컵 2종


 

(지은이 : 신념군 / 그린이 : 쉐카 / 208p / 6,000원)
-탄막색연회 신작

-------------------[다이제스트]-------------------

환상향(幻想鄕).

상식의 법칙에서 사는 인간계와 떨어진, 요괴들과 소수의 인간들이 사는 비상식의 공간.
달이 없어진다거나, 영원한 밤이 계속 된다거나, 모두가 잠들어버리는 등의
말도 안 되는 이변이‘자주’일어나는 이곳에서,
하쿠레이신사의 무녀-하쿠레이 레이무는 그 이변해결의 임무를 맡고 있었다.


‘그 무엇이든,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드립니다.’


어느 날, 환상향 전역에 이런 전단지가 뿌려진다.
총 13장 중에 7장의 별 쿠폰을 모아오면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말에
환상향은 소원성취를 위한 쿠폰 쟁탈전이 시작되려 하는데….
처절한 싸움이 시작되기 직전,‘이변은 즉각 해결’이 신조인 무녀가 말한다.


“아까 마당을 청소하면서 딱 7장 찾았어☆”


과연 환상향 주민들은 깡패무녀 레이무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주민들의 소원과 밝혀지는 소원 성취소의 비밀.
그리고 소원을 이루는 것은 누구?


환상향의 깡패 무녀 레이무와 손버릇 나쁜 숲의 마녀 마리사.
두 사람이 이변을 해결하기 위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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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입니다.
신념군과 싸우고 욕하고 비방하면서도
어찌어찌 나오게 되었네요 'ㅅ';;;

 

(지은이 : 신념군 / 그린이 : 쉐카 / 186p / 6,000원)
-구작, 소량 출전으로 탄막색연회 참가를 마지막으로 판매가 종료됩니다.

-------------------[다이제스트]-------------------
환상향(幻想鄕).

상식의 법칙에서 사는 인간계와 떨어진, 요괴들과 소수의 인간들이 사는 비상식의 공간.
달이 없어진다거나, 영원한 밤이 계속 된다거나, 봄이 오지 않는 등의
말도 안 되는 이변이‘자주’일어나는 이곳에서,
하쿠레이 신사의 무녀-하쿠레이 레이무는 그 이변해결의 임무를 맡고 있었다.


꽃향기가 만연한 어느 봄날 아침.
레이무에게 찾아온 그녀의 친구 마리사가 새로운 이변을 알린다.


‘환상향의 주민이 모두 잠들고 있다구!’


강력한 요괴들도 속수무책으로 잠들고
한 번 잠들면 절대로 깨어날 수 없는 영원한 잠.
그것은 죽음과도 같은 것.
이변은 즉각 해결! …이 신조인 무녀는 말한다.


‘모두 때려 잡다보면 언젠가 범인은 잡게 되어있다고!’


환상향의 깡패 무녀 레이무와 손버릇 나쁜 숲의 마녀 마리사.
두 사람이 이변을 해결하기 위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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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에 신념군이 쓴대로 이번 행사이후 판매가 종료되는 작품입니다. 




 

(동방 프로젝트 흑백 일러북 /그린이 : 쉐카 / 16p / 3,000원)
-노란 부분은 금박처리입니다.
정작 제 블로그에선 광고조차 하지않았던 책 입니다만(...) 이번 기회를 빌어 광고라는걸 해보게 되는군요...잇힝


(머그컵 2종, 각 3,500원 / 2종 세트로 구매시 6,000원)
사심 가득히 관심있는 캐릭터로만 채운 머그컵!! 택배가 안되서 직접 짊어지고 가겠습니다 ;ㅅ;


출구에 가깝군요. 역시 엑시트의 사나이 //_//
 
뭔가 평소보다 많은것 같은기분;;
어쨌든 행사장에서 뵈어용~

힘내라 힘! 이것저것


탄색연이 열흘 정도 남았군요.
설이 껴 있는걸 잊고 있어서 인쇄소 사정은 생각도 안하고 느긋하게 하다가 뒤늦게 깨닫고 부랴부랴 작업해서 유성야쪽은 어찌어찌 끝냈습니다.
근데 리테이크 들어올 부분이 너무나 많아서...(...)
어쨌든 행사일까지 모두 파이팅 이어요 힘내세영~

그러고 보니 올해 첫 포스팅이로군요.
요즘 잡념같은거 싸지르기는 전부 트위터로 질러 버리니 블로그는 거의 안하게 되는듯...

서코 다녀왔습니다. 이것저것

짤방은 오늘을 기념하며 엑시트의 캐릭터를 그려봤습니다.


이야 간만에 정말 사람이 많이 왔더군요. 판매량은 뭐...즐거우니깐 됐지요 ㅋㅋ
사실 이번에 배치된 자리는 제가 햇수로 2007년에(그때도 12월 말이었지요) EXIT라는 창작 회지로 행사를 나갔다가 거하게 말아먹은 기억이있던 자리였는데요 자리 탓하는건 아니구 그냥 그때와 오버랩되는 현상을 느끼면서 휘청였지요...ㄲㄲ
그리고 그 저주인지 여파인지실은 토요일날 열심히 놀려고했는데 행사가 끝나는 순간부터 갑작스런 투통에 시달려서 그냥 집에 와서 잤습니다.
이틀째는 오후에 휘적휘적 하고 나갔는데 어제보단 한산한 느낌으로 진행.
오후에 친구들이 와서 평소처럼 음담 패설 적당히 노가리를 까면서 시간을 보내던중 행사종료 시간이 되었는데 옆부스 분이 쿠키를 주셨습니다 우앙 굿.
저희는 비루하지만 책을 전해 드렸는데 맘에 드셨을지는 모르겠네요ㅠㅠ
행사종료하고 봉천에서 적당히 한잔씩하고 왔는데요 역시 술은 좋아요. 히히.
요즘 몸상태가 볍신이 됐는지 예전만큼 술을 못푸게 됐는데 하루 빨리 컨디션을 회복 시켜야겠습니다 옙.

습작 하나 자작


간만에 타블렛 만으로 그려봤는데...
이게 색이 기기괴괴하게 나오는근여...

쓱쓱 두장 이것저것

블로그 방치 근 한달...
이게 얼마만에 그리는 그림인지...
소설 삽화용으로 심심하면 그리는 레이무와 마리사...그리고 베르로랑 이야기의 베르카 입니다.
안 닮았지만...제가 그럼 그렇져.
전혀 성장하지 않는근여. 끌끌
역시 안될놈인듯 ^ㅂ^

전에 너무 허술하게 그려드렸는데...


이번엔 더 허술하근여.
전매특허로 허술한걸로 밀고 가 보렵니다 ㅠㅠ

무념 이것저것


연습도 되지 않았다...하앍

주말엔 그냥 저냥 이것저것

단색 실패!!

동방X디지몬 이라는 오묘한 조합으로 환상향 전자요괴 연대기라는 굉장히 재밌는 글을 쓰시는 메탈엑스님.
제가 팬이에요 호호...
나름 팬아트랄까...요즘 괜시리 하나하나 생각하며 하는 마감질도 짜증나고 해서 휙휙 휘갈긴 느낌으로 그려보았습니다.
그래서 안그래도 뚫려있는그림이 폭풍같이 뚫려있져...대신 근래에 그린 그림들 중에는 가장 빨리 완성했근여...
그냥 이런식으로 편하게 그리는게 개인적으로 마음이 편하네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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