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양이 분양해가신 딸기타르트님 에게 약간의 노하우를 적어보았습니다.

멍때리고 있었습니다아...




아깐 정신이 없어서 멍때리느냐 이것저것 알려드리지 못했습니다 ㅠㅠ
먹이던 사료도 다 떨어져서 챙겨드리지도 못했는데;; 빵도 챙겨주시고 감사합니다
잘키워주실거라 믿습니다만 제가 괜한 걱정에 이런 글도 남기네요 ㅎㅎ



쓰잘데기없이 장문이되어서 가립니다.

by 쉐카 | 2009/12/04 17:08 | 트랙백 | 덧글(1)

하트 브레이커 고양이 분양합니다(분양완료)



생후 2개월된 하이브리드(...)♀(암컷) 얼룩고양이 분양합니다.
집에 가는길에 쫄쫄 거리면서 따라오길래 일단 데려는 왔는데
이녀석 이외에도 딸린식구가 너무 많아서...ㅠㅠ

생후 약 2개월정도 된듯하고 오른쪽 눈밑에 문양처럼 털이 나있어서 미묘한 간지(...)를 뿜는 녀석입니다.

서울사시고 관심있으신 분들 댓글로 글좀 남겨주세요.




나무뛰어다녀서 부득이하게 잡고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비극.


현재 더이상 키울수 없는 결정적이유 입니다.

잘 키워 주실 수 있는 마음씨 착한 주인님이 나타나 주시면 좋겠네요 ㅠㅠ
분양 성공시까지 맨 위로 돌려 놓겠습니다
완료되었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by 쉐카 | 2009/11/23 17:59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38)

어제 남자들의 우정을 보았습니다.




...자 내가 1번쳤음 ^^

by 쉐카 | 2009/11/22 15:43 | 트랙백(1) | 덧글(7)

간만에 색칠 끝!


...적당히 날렸지만...
역시 넷북으로 그림 그리는건 미묘...한 기분이네요.
손도 더 많이가고... 색감은 실제 메인컴으로 띄워보지 않는이상 모르겠고... 사실 지금도 모르겠습니다만...
비슷하게 나오면 좋겠군요.
뭐, 좋은게 좋은거. ㅇㅇ
별로 어려울것도 없는데 시간은 잔뜩들고(칠하는 도중 계속 놀았지만...)
팬픽이라고 써놓고 케릭터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팔양을 제외하곤 알수가 없어서 말이죠...
사실 이런것보다 할게 있긴한데... 머리가 복잡해서...
제발 일은 좀 한번에 하나씩 터져줬으면 합니다만... 세상일이 그렇진 않죠 뭐.
그런 의미에서... 수민쨩 기본도트 부탁한다.

^ㅂ^

by 쉐카 | 2009/11/16 16:04 | 자작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습습습 ㅇㅇ

컬러하기전 명암잡기 ㅇㅇ


뭐하고 있는건지...

에휴...

사실 요즘 진짜 마가끼었는지 주변에서 일이 뻥뻥 터져나와서...

2009년은 여러가지 의미로 원망스럽습니다...

by 쉐카 | 2009/11/02 16:36 | 자작 | 트랙백 | 덧글(5)

유작


잘가라 이준권 거기서 네가 좋아하던 바이크타고 어디라도 가봐.

by 쉐카 | 2009/11/02 16:29 | 일기 | 트랙백 | 덧글(0)

인생 참 덧없네...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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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랬어...

by 쉐카 | 2009/10/27 08:42 | 일기 | 트랙백 | 덧글(2)

가을 건너뛰고 겨울이오는가;;(근황첩)


벌써 꽤 쌀쌀하네요...
손을 좀 많이 봐야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그리다 말았다로 처리하겠습니다 넹.




정리 정리.
언제나처럼 간략한 이야기 몇개씩.
1. 요즘 아주 몸이 맛이 갔습니다. 병원에선 어떻게 번호를 알았는지 살고싶으면 진료 받으러
쳐 오라고 하고 일하는 곳에선 사람이 없다고 땜빵뛰게하고...
사실 몸만이 아니라 정신도 맛이가버려서 누군가 붙잡아주지 않으면 날아갈것도 같네요.
이유라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다른건 다 둘째치고 사람과 사람을 대하는게 힘들어요...
나이먹고 정말 뭐하는짓인지...
2. 얼마전 수민쨩의 도우미라는 명목으로 행사장에 가기로했는데 이틀 연속으로 지각했습니다
ㄲㄲㄲ 제가 그렇죠 뭐.
3.그리고 행사장에서 모종의 포교활동을 벌였습니다만 역시 뻘짓.
뻘짓도 계속하면 스킬이 는다고 하니 다음번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그려.
4. 결국 아이마스에 손대고야 말았습니다.
네, 예전에 이게 아케이드에서 기동한다는 정보를 처음 봤을때 정말 일본은 기행의 나라로구나...
하고 생각했는에 어느새 그걸 포터블로 들고다니며 열광하고있는 저의 모습을 보니 잠시 자기혐오에 빠졌습니다...
만! 재밌는건 인정해줘야지요 뭐, 이것도 취향에 맞지 않으면 못할 노릇이기도 하고...
5. 요새 무언가 많이 부수고 잃어버림의 연속입니다. 지갑, 연습장, 돈, 기억, 이어폰, MP3...등등
특히 MP3의경우 5연패를 달성. 예전에 들고다니던 2기가짜리가 순직하시고 요즘 유행하는 모 뽑기에서
또 MP3를 세개나 뽑는 기염을 토했으나... 세개 다 음악을 넣는 도중 뻑나서 요단강을 건너버리고...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 티바횽이 내려주신 미키도 어디론가로... 정말 삼재인지... 굿이라도 한판
해야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려.
6. 위에 쓴것처럼 요즘 뽑기운이 터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다른사람이 같이있으면 안터진다는건데...
평생 솔로잉해야 하는듯. 뽑은 리스트는 위에 언급한 MP3 삼종셋트와 전자담배, 팬더모양 미니스피커
랑 어따 써야할지 모르겠는 용인형... 뭔가 지리멸렬하군요. 그리고 현재살아남은건 팬더 미니스피커.
꽤나 귀여워서 일할때 애용하고 있습니다. 음질은 뭐... 상상 하시는 대로...
7. 범죄자 아닙니다. 아마
보너스
사실 좌초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여태 별로 말한적없는데 게임 같은 그 무언가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은 제대로 형태가 안나와서 공개하기는 좀 그렇고 뭔가 이정도면 되겠다 싶으면 여기나 아니면 최근 7만히트를 이룩한 제 근처에서는 꽤나 유명한 모 님의 블로그로 올리도록 하죠.
팀 이름은 무려 민들레단 댄디라이온...사실 팀이래도 단원이 부단장 소장 고문 밖에 없는 무언가 중요한게 빠진 집단입니다만...일단은 제가 단장입니다 옙.)
 뭐, 예전에도 몇번 그 비슷한 무언가를 만들어본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꽤나 본격적이라... 다른것보다 프로그래머 동림군의 무한한 신뢰를 더이상 저버릴수 없다고나할까...
여태껏 살아오면서 누군가에게 칭찬이라던가 기대라는걸 그닥 받아보지 못한 저로서는
기쁨반 부담 반이네요.(...라기보단 부담이 대부분이지만.)
어쨌든 그래서 얼마전에 고문을 제외한 팀원이랑 프로그래머가 만나서 먹고 놀게 되었는데요.(+a도 있었으나...)
(프로그래머는 노리안이라는 다른 팀 소속입니다.)
거기서 있던 짤막한 에피소드하나.(기억에 의존하여 쓰기때문에 사실과 약간의 차이가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익명성을 고려해 애칭을 사용하였습니다.(제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기준으로다가...)
해준사마 : 아, 근데요 동림님은 얘(저를 가리키고있습니다)의 뭘 보고 같이 게임 만들려고 하시는 거예요?
김찌롱 : 그러게 이런 사람의 뭘 보고 같이 하는거예요?
나 : 이런 십라! 당신들 뭐여, 날 그렇게 못믿어?! 자, 말해줘 동림아!
동림쨩 : ...그러게요. 제가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지금 생각해보니 뭔가에 씌였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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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실 저도 꽤나 궁금했던 사항인데 저 대신 물어봐줘서 대답을 꽤 기대했었달까...
...
뭐, 역시 그때 이야기한 것 처럼 제 매력에 혹한것이라 믿고 살아가렵니다. 우하하하하하하ㅏ하ㅏ허ㅣㅓㅣㅓ이ㅓ이
...10년을 알아오면서 제 근거없는 자심감에 세번이나 눈탱이를 맞은 동림쨩에게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민폐좀 끼치고 살겠다.

by 쉐카 | 2009/10/20 03:50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4)

TTTTTTTTTTVVVVVVVVVVV777777777777!!!!!!!!!!!!!!!!!!! 이라고 쓰면 777777777777히트 축전인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뭐 처음에는 강시 비슷한걸 그리려다가 다 그리고나니 호타루가됐음...
내가 그렇지 뭐.'
전에 분명 이제 '우리끼리는 축전 주고받지 말자'라고 했던것도 같은데...
우리소장님 면접에 조금이라도 나쁜 좋은 영향을 미치라는 의미에서 ㅇㅇ
뭐, 어쨌든 축하는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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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축전 대체 뭐야?! 엄청궁금하다!!!!
짱궁금해!!!!
아이언 하트 4권이나 베르로랑 4권보다 더 궁금해!!!!!!!!!!!!!!!!!!!!!

by 쉐카 | 2009/10/19 08:43 | 자작 | 트랙백(1) | 덧글(2)

아임 루쟈




실은 여러가지 일로 심란해서 징징대는 글좀 쓰려고 했는데 이게 왠걸 출근하자마자 누구누구 씨의 경사스러운 문자가 날아와서 이런 경사스러운날 징징대는 글은 올리기가 뭣하니 그냥 언제나처럼 그리다 말았다&난 안될거야 아마 하나씩 투척... 평생 할 일이 없을거라 생각하던 도트라는 미지의 영역에 손을 댈 수 밖에 없어서 손을 대 보았습니다만.... 중간에 까여서 여태까지의 패턴으로 봐서는 이제 손 안대겠네요.
넵 패배 ^ㅂ^
더 정진하겠습니다...랄까 이제 4일남았는데 끝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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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술이나 마셔야 겠습니다 누구 같이 술마실 사람 손!
...이라고 해도 그는 이제 없군 이제 주말에 같이 술마실사람이 또 하나 없어졌구나....

by 쉐카 | 2009/09/26 01:40 | 자작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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