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엑스님 글 열심히 쓰시라고 한장 이것저것


이상하죠. 좋아하는걸 잘 해보려고 하면 평소보다도 별로인것 같은 결과가 나오는게...ㅠㅠ
언젠가 메탈엑스님 환상향 전자 요괴 연대기 언젠가 2권 을 내시기를 바라며!

그냥 이것 저것 이것저것

행사장에서 너무 귀엽게 코스하신 분이 계시길래 저도 모르게 쓱쓱


시드노벨 4주년 단편선을 보고 느낀 점 한장.
전 안티가 아닙니다^ㅁ^

사실 이것 저것 쓸게 좀 있는데 피곤해서... 좀 긴글은 내일쯔음~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잘 쉬어영

그냥저냥 이것저것

팬아트란 어렵구나...안닮아서...


요샌 우주세기가 나와도 역샤 정도만 나오니 얘네 둘은 보기가 힘들어졌네요.
아마 어린시절에 잡지 스캔샷에 나왔던 이 둘의 그림을 보지 않았다면 난 건담에 빠지지 않았었겠지...
인과로세...

이런이런... 이것저것


혼돈의 카오스.

가끔 예전에 했던 이러저러한 부끄러운 일들이 떠올라서 그럴땐 정말 숨이 막히고 아무도 없는곳에 숨고싶어집니다(주위에 아무도 없어도요) 왜 이런 개소리를 적냐하면 그냥 블로그라던가 그런데에 짬짬히 만화원고를 올려볼까 하고 생각하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보기위해 생각을 하다보면 이런일이 십분에 한번씩(...)일어나거든요. 물론 지금도 부끄러운 일을 이어가고있고 나중에 지금을 떠올리면 또 반복 될 테지만... 결국 내용은 짜지도 못했고 부끄러움을 잊기위해 손을 놀리니 이런 혼돈의 카오스.
제가 그렇죠 뭐... 번거롭기는......

하앍...나 진짜 색맹인가... 이것저것


아무리봐도 색을 모르겠다... 어쨌든 한장...

낙서들

이제는 덥다...날씨가...

타블렛 드라이버잡고 처음 그림... ㅇㅇ...

요건 화면 발색 보기용.


화면을 채워넣지 않으면 불안해...

타블렛도 타블렛PC도 전부 작살이 나서(...)공황상태였는데 친구들이 생일선물로 tx2500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좀 열심히 하라면서(...) 조건은 하루에 최소 한장이상 그림을 그리라는것...인데 설마..
감도가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제가 쓰기는 오히려 부담되는 수준이지만...앞으론 밑그림 없이 컴퓨터로만 그리는걸 좀 해봐야겠네요.

모우카 한장 이것저것

이게 얼마만의 포스팅인지...
개드립은 전부 트위터쪽에서 밷어내니 포스팅을 할게 없근여.
요새 샤프로 쓱쓱 그리는 그림이 너무 재밌습니다. 미쳤나봐요 그림그리는게 재밌다는 소릴 하게되다니...
깔끔하게 정제시키거나 컬러작업할걸 생각하면 다 때려치고 싶지만 그냥 막선긋는건 좋은걸보니 역시 성격이 드러나나봐요.
얼마전에 어떤분 리뷰를 봤는데 리뷰를 너무 적절하게 잘 써주셨더라구요...좀 더 정진하겠습니다;ㅅ;
그림은 원래 모우카의 첫 등장신이라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했지만...작년의 저는 무슨생각을 했던걸까요... 왜그랬지...

탄막색연회 후기!! 이것저것


아아 정말 간만에 활기가 넘치는 행사였네요.
이번 행사 준비하면서 신간인 동방유성야때문에 안팍으로 고생을 좀해서...
그래서인지 오셔서 구경해 주시는분도 구입해 주신 분도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행사를 주최하시는 분들이 행사 진행을 너무 잘 해 주셔서 감동했어요 ㅠㅠ
메탈엑스님 반가웠습니다. 신간 교환을 했는데 재밌게 읽어 주셨는지 모르겠네요 ;_;
오래간만에 뵌 발칸님. 책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역시 발칸님 센스는 대단 하시네요... 전 언제쯤이나 그 경지에...ㅠㅠ
어찌됐든 각설하고 짤방에 적힌대로 오늘 행사를 위해 고생하신 분들 행사에 오신 관객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버엉...난 생각이 참 짦은 놈이야... 이것저것


숲이랄까 나무가 둘러쌓인 배경에 그려보려 했는데 무슨 추수 감사절 하는마냥...색이...ㅋㅋ
배경 원본 레이어를 다 날려먹어서 색조 변환으로도 답이 없 ㅋ 엉 ㅋ
하앍...
이제 슬슬TC1100에선 컬러 하기가 버겁다.....ㅠㅠ

탄막색연회/상해-02]동방유성야, 동방몽상화, 동방잡화집, 머그컵 2종...어라 광고? 이것저것

[탄막색연회/상해-02]동방유성야, 동방몽상화, 동방잡화집, 머그컵 2종


 

(지은이 : 신념군 / 그린이 : 쉐카 / 208p / 6,000원)
-탄막색연회 신작

-------------------[다이제스트]-------------------

환상향(幻想鄕).

상식의 법칙에서 사는 인간계와 떨어진, 요괴들과 소수의 인간들이 사는 비상식의 공간.
달이 없어진다거나, 영원한 밤이 계속 된다거나, 모두가 잠들어버리는 등의
말도 안 되는 이변이‘자주’일어나는 이곳에서,
하쿠레이신사의 무녀-하쿠레이 레이무는 그 이변해결의 임무를 맡고 있었다.


‘그 무엇이든,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드립니다.’


어느 날, 환상향 전역에 이런 전단지가 뿌려진다.
총 13장 중에 7장의 별 쿠폰을 모아오면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말에
환상향은 소원성취를 위한 쿠폰 쟁탈전이 시작되려 하는데….
처절한 싸움이 시작되기 직전,‘이변은 즉각 해결’이 신조인 무녀가 말한다.


“아까 마당을 청소하면서 딱 7장 찾았어☆”


과연 환상향 주민들은 깡패무녀 레이무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주민들의 소원과 밝혀지는 소원 성취소의 비밀.
그리고 소원을 이루는 것은 누구?


환상향의 깡패 무녀 레이무와 손버릇 나쁜 숲의 마녀 마리사.
두 사람이 이변을 해결하기 위해 움직인다!
-------------------------------------------------
신작입니다.
신념군과 싸우고 욕하고 비방하면서도
어찌어찌 나오게 되었네요 'ㅅ';;;

 

(지은이 : 신념군 / 그린이 : 쉐카 / 186p / 6,000원)
-구작, 소량 출전으로 탄막색연회 참가를 마지막으로 판매가 종료됩니다.

-------------------[다이제스트]-------------------
환상향(幻想鄕).

상식의 법칙에서 사는 인간계와 떨어진, 요괴들과 소수의 인간들이 사는 비상식의 공간.
달이 없어진다거나, 영원한 밤이 계속 된다거나, 봄이 오지 않는 등의
말도 안 되는 이변이‘자주’일어나는 이곳에서,
하쿠레이 신사의 무녀-하쿠레이 레이무는 그 이변해결의 임무를 맡고 있었다.


꽃향기가 만연한 어느 봄날 아침.
레이무에게 찾아온 그녀의 친구 마리사가 새로운 이변을 알린다.


‘환상향의 주민이 모두 잠들고 있다구!’


강력한 요괴들도 속수무책으로 잠들고
한 번 잠들면 절대로 깨어날 수 없는 영원한 잠.
그것은 죽음과도 같은 것.
이변은 즉각 해결! …이 신조인 무녀는 말한다.


‘모두 때려 잡다보면 언젠가 범인은 잡게 되어있다고!’


환상향의 깡패 무녀 레이무와 손버릇 나쁜 숲의 마녀 마리사.
두 사람이 이변을 해결하기 위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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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에 신념군이 쓴대로 이번 행사이후 판매가 종료되는 작품입니다. 




 

(동방 프로젝트 흑백 일러북 /그린이 : 쉐카 / 16p / 3,000원)
-노란 부분은 금박처리입니다.
정작 제 블로그에선 광고조차 하지않았던 책 입니다만(...) 이번 기회를 빌어 광고라는걸 해보게 되는군요...잇힝


(머그컵 2종, 각 3,500원 / 2종 세트로 구매시 6,000원)
사심 가득히 관심있는 캐릭터로만 채운 머그컵!! 택배가 안되서 직접 짊어지고 가겠습니다 ;ㅅ;


출구에 가깝군요. 역시 엑시트의 사나이 //_//
 
뭔가 평소보다 많은것 같은기분;;
어쨌든 행사장에서 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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